19:25 [익명]

기독교에서 금기시하고 있는 것들이 왜? 사탄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면서 그들을 미혹하는 성경구절입니다. [창세기

사탄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면서 그들을 미혹하는 성경구절입니다. [창세기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성경의 다른 부분에는 예수님이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고 말하는 부분도 있고 우리가 하나님과 같을 줄 알게 된다고 하는 부분도 있고 하나님이 거룩하니 우리도 하나님처럼 거룩하다고 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5: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요한1서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베드로전서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창세기에서 사탄이 했던 말을 기독교인들은 금기시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절대 하나님처럼 될 수 없고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생각을 갖어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죠. 그런 생각과 말은 사탄만이 할 수 있다는 이유때문이죠. 즉,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 사탄으로 취급됩니다. 그런데, 왜 성경의 다른 부분에는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지라고 되어 있고 우리가 하나님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되어있고 하나님이 거룩한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다고 되어있을까요? 기독교에서 금기시하고 있는 것들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나요? 논리적으로 선후가 맞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매우 미묘한 차이입니다.

궁극적으로 둘다 하나님과 같이 되는걸 목표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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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죄악시 되는건 하나님과 대등해 지거나 하나님을 이길려는 것이고,

하라고 말하는건 하나님을 따라해 같아질려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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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논리적으로 따져 보면 첫번째에는 '하나님과 동일해 질 수 있다'는 오만이 들어있고, 두번째에는 '하나님과 동일해 질 순 없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아 지기 위해 노력해야된다'는 경외와 순종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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