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7 [익명]

[미지의 서울] 상월의 바다 시를 지은 이? 상월의 바다 시를 지은 이를 알고 싶습니다.'미지의 서울'의 극본을 맡으신

상월의 바다 시를 지은 이를 알고 싶습니다.'미지의 서울'의 극본을 맡으신 이강님의 시인지?김로사는 가상의 인물일 것이고....누구의 시인가요?............................https://youtu.be/4I-C-v50Khs?si=AJJD_3VIMtx0cLqK............................상월의 바다 김로사​반짝임에 열광하던 그이들어디로 갔나​불빛 토하던 여름의 폭죽어느새 모래 속에식어버리고​그 많던 사람들다 어디로 갔나발자국도 사라진 싸늘한 모래밭갈 데 없는 나만우두커니 혼자 남아​신발 잃은 아이처럼나 혼자 서성이네​맨발이 돼버린 나이제 돌아갈 곳 없는데​소라고둥 귀에 대면아직도 귀에 선한 폭죽 소리피도에 섞여와조금 더 들으려소라고둥 속으로소라고둥 속으로​어느새 동굴 속 갇힌 나눈물이 만든 파도 소리에서릿달만 문 두드리네​이제 그만 나와봐불꽃 진 자리에 별이 가득해#TV, 라디오 방송#미지의서울#박보영#이강#상월의비다#김로사

이강님이 쓰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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