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7 [익명]

원신 5.8 후반에 올로룬 나온다는데 뽑을까요 ㅠ 플린스 뽑을거라 올로룬 필요한데 뽑을까요ㅠ 후반에 나오는 말라니랑 차스카는 뽑을

플린스 뽑을거라 올로룬 필요한데 뽑을까요ㅠ 후반에 나오는 말라니랑 차스카는 뽑을 생각이 전혀 없어서 4성 하나 뽑겟다고 뽑기하는건 좀 위험할까요 ㅠ플린ㄱ스는 이네파랑 써야 달 감전 된다는데 이네파는 별로 뽑고 싶지 않아서 울로룬 쓸려고 하는데... 얘가 또 언제 나올지 몰라서 고민이네용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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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로룬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달감전과 관련된 지원 효과가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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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달감전 효과를 부여하거나 달감전 효과에 대한 피해 증가 효과를 가진 캐릭터는 이네파와 플린스가 유이합니다.

그렇다보니 저 두명이 아닌 다른 번개 원소 캐릭터들의 경우에는 그저 저 둘의 효과에 빌붙어서 감전효과가 달 감전효과로 전환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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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같은 번개 원소 캐릭터라고 해도 얀사는 원소폭발을 통한 공격력 버프로 이네파 혹은 플린스의 달빛 축복의 효과를 강화해주는 것으로 간접적으로나마 달 감전의 피해량을 올려줄 수 있고, 시노부 같은 경우에는 원마 캐릭터 답게 고배율의 달 감전 딜을 뽑아낼 수 있으며, 피슬이나 야에 미코는 자체 체급이 매우 높은 번개 원소 서브딜러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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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룬 같은 경우에는 서브딜러로 봐도 같은 4성인 피슬에게 밀리고, 서포팅 효과도 그나마 잿더미 4셋에 의존할 뿐 자체 서포팅 효과는 6돌의 공격력 30%가 끝입니다.

감전이라는 원소 반응으로 보더라도 올로룬이 감전 관련 기믹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게 파티원에게 버프를 주거나 감전 반응의 딜을 올려주는 형태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만 버프를 주는 형식인지라 그다지 의미가 있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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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굳이 플린스의 달감전 파티에 별다른 도움도 주지 못할 올로룬을 뽑는다는 것 부터가 그다지 추천드릴 수 없는 행위이며, 더군다나 그런 올로룬을 뽑기 위해서 작성자님이 별로 뽑을 생각도 없는 차스카, 말라니 픽업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더욱 추천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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