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7 [익명]

세컨번호로 장난질 당하고있어요 2년여넘게 피해를입고있습니다누가 같은번호로 연락하는데받으면 안받고 문자도 답이 없어요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

2년여넘게 피해를입고있습니다누가 같은번호로 연락하는데받으면 안받고 문자도 답이 없어요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 카톡추가해봐도추가가 안된다고 나와요친구폰으로 추가 해봤는데친구꺼로는 카톡추가 되더리구요?저를 차단해놓은 상태같아요어떤 의도로 저ㅈㄹ 하는지 모르겠어요친구폰으로 카톡 프로필 확인해뵜지만이름도 모르겠구요 카톡 가명으로 쓴거같아요밤에도 낮에도 아무때나부재중 찍혀있어요차단해도 차단된전화로 목록에 나오더라구요피싱신고해도 영구차단안되고 신상 알아내는법 없을까요

비슷한 경우가 방송된 경우가 있습니다.

제작진이 추적해 직접 확인해 보니 여러 사람에게 장난전화를 계속 걸었다는 사람이었죠.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9740799

'세상에 이런일이' 알고보니 피해자 여러 명…4개월째 계속된 장난 전화의 이유는?

한 남성이 4개월째 장난 전화를 한 이유는? 5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4개월째 걸려오는 장난전화의 미스터리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제작진이 찾아간 제보자는 "4개월 동안 장난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ent.sbs.co.kr

혹은 아는 사람인데 정신이상 같은 게 있는 것으로 추정된 경우도 있고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229593

새벽 4시만 되면 4번 걸려오는 전화의 정체는 | 중앙일보

6년 동안 새벽 4시만 되면 4번의 전화벨이 울렸다가 이내 끊기는 박휘순(62)씨의 휴대전화. 박씨는 "공중전화 관리하는 부서에 연락했더니 ‘우리는 무관하다. 누군가가 할 거다’라고 얘기했다"며 "그러나 누군가가 이 시간대에 나와서 공중전화로 매일 통화한다는 게 쉽지 않지 않나. 찾아와서 얘기하든지 지속해서 전화

www.joongang.co.kr

이 경우처럼 통신 자료를 가지고 방송사와 경찰서에 문의해 보시는 방법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는 다음 시즌 방송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고, MBC 실화탐사대에도 제보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밝혀지더라도 저 경우처럼 정말 생각없는 장난전화일 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