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 [익명]

군인 때 이제 후임이 명문대생이건 뭐 사회에서 잘나갔건간에 그냥 무조건 어떤 순간에 조지죠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 조질 때가 있죠 군생활때. 근데 항상 그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 조질 때가 있죠 군생활때. 근데 항상 그 순간 생각만을 해요.미래에 이 친구랑 어떻게 지내고 얘가 뭐가 될까는 군대 때 생각안해보는거 같아요.어쩌면 그렇게 조졌던 놈들 중에서도 사회적,경제적 성공한 대기업,공기업,전문직,중견기업 사원이 된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후임을 '조진다'는 표현부터 당신의 인성이 의심스럽군요. 명문대생이건 아니건, 인간으로서의 존중은 기본 아닌가요? 당신의 '조지는 순간'은 그저 당신의 열등감과 권력욕의 발산일 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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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의 권력 게임에 심취하여 미래를 보지 못하는 당신의 짧은 시야가 안쓰럽네요. '조졌던 놈들' 중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요? 그건 그들이 당신 같은 인간을 극복하고 성공했기 때문일 겁니다. 당신은 그저 그들의 발판이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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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을 반추하는 척하며 사실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싶은 건가요? 자신의 폭력성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포장하려는 당신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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