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0 [익명]

20살을 살아간다는 것 안녕하세요 2006년 스무살입니다. 전 프로게이머가 하고싶어서 대학교도 자퇴하고 졸업 이후

안녕하세요 2006년 스무살입니다. 전 프로게이머가 하고싶어서 대학교도 자퇴하고 졸업 이후 게임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모종의 이유로 게임을 못 하게 되었고 하고싶은 것도 무언가를 도전할 용기도 내가 꼭 도전해야만 하는 목표도 없는 허무?한 상태에 정착해 있습니다 이대로 살기엔 너무 싫고 뭐라도 해보고싶어 알바를 하고 있긴 하지만 더 생산적이고 미래 비전을 위한걸 하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 복잡해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ㄱㅡ냥 부모탓 사회탓 하는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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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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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유전자. 운. 요소로 성공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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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그냥 원동력. 노력해도 실패한사람 수두룩함. 잘되서 성공하는게 아니라

그사람이여서 성공하는거랍니다.

모두들 성공을 바라지만 성공은 극소수이며 그 밑바닥이 90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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