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1 [익명]

할머니집에서 찰부침이란 음식을 먹었는데 무슨 음식인가요? 저희 할머니집은 경상북도쯤에 있는 진주시에 있으신데 추석이라 할머니집으로 내려왔는데 난생

저희 할머니집은 경상북도쯤에 있는 진주시에 있으신데 추석이라 할머니집으로 내려왔는데 난생 처음 먹는 음식이라 이게 무슨 음식인가요? 물어보니 찰부침이라고 여기 말고도 부산사람들도 먹는다 하더라고요 그레서 이 음식의 출처가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혹시 이 음식의 역사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재료는 찹쌀가루,설탕 등 넣었다 하네요 식감은 떡처럼 쫀똑 거리고 때아먹기 조금 힘들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찹쌀부꾸미 입니다.

아빠도 아이도 좋아하는 찹쌀부꾸미 만들기

    안녕하세요 아리러뷰입니다.   몇일전 급 만들어본 찹쌀부꾸미를 우리집 남자들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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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요리수업 #23. 찹쌀부꾸미

입이 심심할 때 부쳐먹으면 좋은 간식 | 오늘 소개할 요리는 식사라기보단 간식에 가까운 찹쌀부꾸미다. 사실 찹쌀부꾸미라는 이름이 정식명칭인지, 경상도 사투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입이 심심할 때 노릇노릇 구워 꿀과 함께 먹으면 그만인 것은 확실하다. 미리 찹쌀을 불리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재료나 과정은 간단하다. 한 번 시도해보시길. 재료는 찹쌀 두 컵(찹쌀이 없다면 찹쌀가루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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