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4 [익명]

한영외고 독일어과 1. 현재 올A입니다. 1차 합격 가능성 있을까요2. 중1 때 질병지각

1. 현재 올A입니다. 1차 합격 가능성 있을까요2. 중1 때 질병지각 딱 한 번 있고 그 이후론 개근인데 질병 지각 하나로 합불 여부에 영향 갈까요3. 행특이랑 중1 자유학년제 때 쌤들이 써주신 거 꽤 괜찮은 것 같은데 의미 없나요4. 독서록 3년간 10권인데 그 중 7권은 소설입니다. 괜찮은지요5. 과학, 영어, 수학, 진로 등 다양한 학교 행사 많이 참여했는데 강점인가요.5-1. 특히 과학 행사를 정말 많이 참여했는데(연간 17개 정도) 좋은 건가요. 정말 잘 아시는 분만 답변해주세요!

한영외고 독일어과 질문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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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영외고 독일어과는 학생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봅니다. 현재 평균적으로 A학점을 유지하고 있다면 1차 합격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독일어 성적+외국어 성적(혹은 TELC, DSD 등 공인어학성적)도 중요하니, 독일어 실력과 기타 평가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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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1 때 질병 지각 1회는 일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특히 이후로 개근했고 학생의 전반적인 성실성이 높다면, 이 한 번의 결석이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학교별 평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학교 선생님이나 입학처에 문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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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행특(학생과학교육활동 우수 학생 선발 제도)이나 자유학년제 활동은 학생의 열정, 리더십, 다양한 경험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이는 충분히 학생의 강점이 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나 면접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미 없는 것은 아니니,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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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서록 3년간 10권은 일반적으로 적지 않은 양입니다. 소설이 7권이라도 괜찮으며, 다양한 독서 경험은 오히려 긍정적입니다. 책의 내용, 독후감의 깊이, 독서 기록의 충실성도 중요하니, 독서록의 품질도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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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학, 영어, 수학, 진로 등 다양한 행사 참여는 학생의 적극성, 책임감, 관심사를 보여주는 좋은 지표입니다. 이런 활동이 많을수록 강점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과학 행사를 17개 정도 참여하셨다면 과학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높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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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볼 때, 이력서는 학생의 다채로운 경험과 노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평소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하시면서, 독일어 실력도 함께 강화하면 1차 합격 가능성은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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