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3 [익명]

손 뜯는 버릇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징그러운 사진 잇어요…) 제가 예전에 손가락 거시랭이?를 뜯다가 점점 그 밑 살까지 내려오면서

제가 예전에 손가락 거시랭이?를 뜯다가 점점 그 밑 살까지 내려오면서 지금은 거의 검지 손가락 전체를 뜯게 되었는데요 고치려 해도 6년동안 지속되어 왔던 버릇이라 잘 안고쳐지네요자꾸 살이 올라오면서 거칠거리니까 손가락이 잘 안접혀서 글씨쓸 때 불편하기도 해요ㅠㅜㅠㅠ진느자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하얀 골프장갑을 끼세요.

저는 작은 손톱깎이를 가지고 다닙니다. 손가락에 거스랭이가 생기면 싹뚝 잘라주면 아주 재미있고, 손가락을 뜯을 일이 없습니다. 손톱깍이가 있으니까 손톱을 물어뜯을 일도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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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면봉도 몇개 가지고 다닙니다. 코가 답답할 때 면봉으로 코를 후벼주면 시원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코를 파지 않아도 됩니다. 손가락으로 코를 파면 축농증에 걸립니다. 귓구명이 답답할 때 면봉을 넣어서 살살 돌려주면 시원하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귀를 파지 않아도 됩니다. 손가락으로 귀를 파면 중이염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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