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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군 장비에 대해서 제가 군 장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단순 궁금증 질문입니다. ) 질문1
제가 군 장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단순 궁금증 질문입니다. ) 질문1 한국군 기갑부대도 다른 나라 기갑부대 처럼 밀폐기동 훈련을 받나요? 실전에 들어가면 다를수는 있으나 인터넷에서 기동훈련 하는 한국군 기갑부대를 보면 대부분 조종수나 전차장이 헤치를 열고 머리 혹은 상체를 반쯤 내놓고 기동훈련을 하더라고요 그런 사진을 보고 순간적으로 든 생각이 {?? 저러면 저격수를 표적되기 쉬울것 같은데? 였습니다.} 질문2 문뜩 궁금해진건데요 만약 실전 상황에서 전차장이 전사하거나 지휘를 할수 없을 정도로 부상을 당하면 그 전차는 후퇴하는게 원칙인가요? 차량내에 다른 승무원이 지휘임무를 물려받고 계속 작전을 수행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질문3 제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 기관총 사수용 탄약 가방 "이라는 물건을 보게 됐는데요../ 알아보니까 "데스 머신 {Machinegun Feed Bag} " 이라는 장비더라고요 근데 "저게 실전에서 과연 효율적일까?? "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어떤가요? 대충 사진보니까 기관총의 탄띠를 등에 매고있는 배낭과 연결해서 수천발을 쏘며 지속사격 능력을 올린 장비 같더라고요 ("제 생각" 근데 지속사격이고 뭐고 무거워서 움직이기 힘들것 같은데?? ) 자 제 질문은 여기까지 이며 친절한 답변 부탁들입니다 ps:이 질문은 단순 궁금증 질문이니까요 편하게 답변 주시면 될것 같아요 ps2: 괄호안에 글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3: 어느정도 밀리터리 분야의 지식이 있으신 분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치를 닫으면 시야가 좁아집니다 기동이 힘들수밖에 없죠 물론 해치를 열고 조종수가 머리를 내밀수 있는건 안전구역이라 설정된 지역이라 그렇습니다 전투기동에 들어가면 해치를 닫아야 합니다 단 전차장 같은 경우 2차대전부터 몸을 전차밖으로 내밀어 전황을 살피고 단차 혹은 소대등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물론 요즘은 여러 가시/광학장비들로 안전하게 파악할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주변을 살펴봐야 합니다 피격당해 그런 장비들이 망가지면 어쩔수 없죠
전투는 지속됩니다 단차장이 전사했지만 차는 움직일만 하다 그러면 다음 사람이 임무를 이어받습니다 만약 중대장이 전사했다 그럼 다음 선임소대장이 그 역할을 해야 합니나 그 선임소대장도 피격 지휘할수 없으면 그 다음이 이어받는 식입니다
부상은 좀 다릅니다 살려야 하니 그 단차는 뒤로 빠지고 부상자를 후송시킨다음 다시 투입합니다
움직여야죠 탄막을 치는 장비입니다 예를 들어 작전철수할때 탄막을 치면서 후퇴를 하는 겁니다 현대엔 러시아군이 사용하는데 미군은 베트남전때 쓰고 언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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