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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귀뚜라미보일러 쓰는분 원래이런건가요? 온도조절기 연소마크(불마크)가 1분마다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보일러자체에서도 우웅 (덜컥) 소리나더니
온도조절기 연소마크(불마크)가 1분마다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보일러자체에서도 우웅 (덜컥) 소리나더니 1분정도 돌아가고 꺼지고 반복해요. 방은 어느정도 따듯해지긴하는데 차라리 계속돌아가면 이해라도 하는데 희망온도가 되지도않았는데 계속 켜졌다꺼졌다 하니 신경쓰이고 불편해요 문의했더니 에러코드 안뜨면 원래 그런거라고 하는데 다른분들 보일러도 다 이러는지 궁금해서요. 본가에서 쓰던 보일러는 계속 돌아가다가 희망온도가 되면 멈추고 그랬는데 기종마다 다른가..
안녕하세요.
우리집 생활비 매월 11만원 아끼는 렌탈 비교 플랫폼, 렌트리입니다.
말씀 주신 증상만 보면 고장이라기보단 요즘 귀뚜라미 보일러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 방식과 다르게 요새 보일러는 짧게 자주 돌리는 제어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미세 온도 제어 방식으로 가스 절약과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식입니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기 전이라도 실내 온도 상승 속도/ 바닥온도 / 난방수 온도를 계산해서
짧게 연소 후에 정지하여 상승세를 보고 다시 연소하기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불꽃 표시가 자주 켜졌다 꺼지고 보이러의 본체에서 소리가 나며
그게 1-2분 간격으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보일러가 희망온도까지 아예 못 올라가고 계속 반복되거나, 특정 방만 유독 안따듯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방식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상 렌트리였습니다.
렌트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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