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8 [익명]

학점 낮은 간호학과 vs 항공과 현재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20살입니다. 원래 꿈은 승무원이었지만 여러

현재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20살입니다. 원래 꿈은 승무원이었지만 여러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간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학교생활을 해보니 전공이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점도 만족스럽지 않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휴학 후 항공과 진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학점이 낮더라도 간호학과를 졸업해 국가면허를 취득한 뒤 승무원에 도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과에 입학하게 된다면 22살이 되는데, 이 나이가 늦은 것은 아닐지도 걱정됩니다.

적성에 안맞는다고해서

오히려 반대가 더 낫지 않을까 싶긴하지만...

이렇게 말이죠 항공과 > 도전하고 안됐을때 간호학과

그런데 지금 잘 안된다고하는데

항공과는 국내 뿐만아니라 외항사도 있고

제 지인은 예체능전공해서 항공과 합격해서 승무원하고있습니다.

나이의 제한보다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떤 선택지가 있을때

최고의 선택을 고르는게 아니라

후회하지 않을 선택지를 고른다는말을

저는 살아오면서 많이 느껴서

질문자님도 수많은 고민하고 결정내리면좋겠네요.

어떤 미래라도 질문자님이 밝게 웃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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