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
[익명]
혼혈입니다. 고민 좀. 혼혈로 살면서 고민인 건 나라를 소개할 때입니다. 누구나 아는 나라가
혼혈로 살면서 고민인 건 나라를 소개할 때입니다. 누구나 아는 나라가 아니다 보니 "미국"으로 오해하거나, "커피" 드립을 치거나, "터키" 아니냐고 하거나, 안다고 해도 "스탈린" 얘기부터 꺼내서 속상합니다.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요?
그래서 나라 소개할 때는 간단하게 주요 특징이나 유명한 음식 같은 걸 먼저 얘기하면 좀 나을 수도 있어요
상대방이 편하게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니까 살짝 유머 섞어 넘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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