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 [익명]

24살 변화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이 됐습니다 원래 직장은 23살브터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이 됐습니다 원래 직장은 23살브터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요 그때엔 일 다녀도 퇴근하고 친구들 만나고 술먹고 밤도 새고 출근한 적도 많았는데 요새 들어서는 출근하는 날에는 술 먹기가 싫어지고 술을 줄이게 되요 뭔가 특별히 깨닫는건 없지만 이젠 힘든 것도 있고 주말에만 마시게 되고 평일엔 퇴근하면 바로 집와서 쉬는 것 같아요 웬만하면 약속도 안잡으려하구요 (평일에만)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작년이었으면 알딸딸해질때까지 마시는 편인데 이젠 알딸딸도 별로라 조금씩만 마시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정말 갑자기 30살을 결혼을 목표로 두고있는데 결혼 전까지 돈을 모으는 거에 대해 걱정도 되고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고 결혼을 목표로 돈을 많이 모으게 되더라구요 원래 저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왜 이리 변한걸까요…?

24살 변화에 공감할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성장과 책임감이죠

하루하루 의미 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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