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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진로 문제의 부모님과 갈등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08년생 막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08년생 막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제가 꿈이 무도 지도자 흔히 말해 사범인데 어머니께서 너무 반대를 하십니다. 도장에 대한 신뢰도 없으시고, 제가 학생 교범으로 있는 것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꿈을 향해 경험하고 배우는 건데도 어머니는 일을 하는데 왜 돈을 안 주냐고 하십니다. 이게 정말로 돈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저는 아직 지도자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머니는 공부도 안 하고 행동도 똑바로 안 할 거면 이제 포기하겠다고 하십니다. 제가 학원을 안 가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에 대한 계획과 학과도 알아봤는데, 어머니는 정말 제 진심을 모르시는 걸까요? 아님 그냥 두려우신 걸까요? 제가 고1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에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교범도 그때 부터 시작 했던 거고요. 어머니는 지금 아예 이사를 가버린다고 하시고, 도장을 끊는 다고도 하시네요... 정말 방법이 없는 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어머니를 설득 시킬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꼭 이 꿈을 가지고 싶어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질문자님의 마음도 부모님의 심정도 이해가 가네요.. 사범이란 직업이 현실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니 자식이 더 잘 되기를 바라시는거 같아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니 남은 가족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에 그러시는거 같은데 질문자님이 간절함을 담아서 차분하게 말씀해 보는게 어떨까요 본인 인생에서 이 직업 아니면 못할거 같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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