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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학원에서 겁나 쪽팔린 일 도와주셈 제가 운동학원을 다녀요 근데 저희 학원은 무조건 달리기를 하는데 제가
제가 운동학원을 다녀요 근데 저희 학원은 무조건 달리기를 하는데 제가 뛰다가 바지에 걸려서 넘어졌단말이에요아니 샤갈 하필이면 학원에 선수단 언니 오빠들이 있엇어서......ㅠㅠㅠㅠㅠㅠ 겁나 쪽팔렷어요 저 학원 어케 다녀요바지도 좀 내려가서 보엿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저 진짜 학원 어케 다녀요
헉.. 완전 창피하셨겠다.. 그래도 아마 지금 쯤이면 많이 잊었을거에요. 누구나 창피한 일 있으니 걱정은 안하시면 좋겠어요..ㅠㅠ 저도 그런 적 있고 더 심하게 쪽팔린 적 있는데 지금은 잊고 살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쉬시기를 바래요..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요..ㅜㅜ 아니면 제 창피한 일이라도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제 이야기 듣고 좀 나아질 수도 있으니까요 ㅜㅜ 우선 편히 쉬세요.. 더 궁금한건 추가질문이나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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