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1 [익명]

짝남과 친구 고민 제가 짝남이 생겨서 애들한테 말했거든요 근데 몇달 뒤에 제 친구가

제가 짝남이 생겨서 애들한테 말했거든요 근데 몇달 뒤에 제 친구가 짝남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은 정말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넘겼어요 근데 종업하고 방학하니까 제 반 무리중에 저만 빼고 제 짝남과 로블록스를 한다는 걸 들었어요 요즘 방학하고 애들끼리 더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정말 걔는 사랑하고 우정 둘다 가졌고 저는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막막해요 저만 떨어지는 건 아닌지.. 항상 저는 맨날 뒤에서 당하기만하고 먼저 선수쳐본적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의 짝남을 가로채다니,, 그런 애는 친구도 아님

살면서 더 나쁜 경우도 많이 겪을텐데 이 정도는 그나마 다행이네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