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 [익명]

심령현상?의 대해 제가 숙소나 호텔만 가면 가위가 눌리고 가끔은 형체가 보여요 뚜렷히는

제가 숙소나 호텔만 가면 가위가 눌리고 가끔은 형체가 보여요 뚜렷히는 아니고.. 베트남에서는 잠에들기직전에 갑자기 물위에떠있는 몽롱한 기분이 들다가 정신을 차리니 호텔이었고 몸이 움직이지늗 않는데 맞은편에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긴머리의 여자가 있고.. 그냥 다른 숙소에서는 몸이 움직이지 않고 규칙적인 박수소리 그러니까 ...짝! ...짝! 이런 소리가 계속 들려서 거의 못자기도 하고그래요.그리고 제가 혼자 길거리 걷다가 갑자기 주변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뒤에서 묵직한 발소리 들리고 온몸에 소름이 돋고 그래서 그럴때마다 뛰어서 귀가하거나 사람있는 곳으로 가는데..그리고 저번에는 친구와 걷다가 누가 완전 뒤에바짝붙어서 걷길래 뒤돌때마다 싸하고 아무도 없고..; 이게 심령현상?이 맞긴 하나요? 맞다면 기가 약해서 인가요 제가 평소에 오컬트나 괴담을 좋아하고 겁도 없어서 기가쎈줄알았는데..그리고 밑에 사진은 그냥 제가 아무생각없이 찍은건데 빛반사? 때문인가 이상한게 찍혀서 같이 첨부할게요. 그래서 저는 계속 호텔이나 숙소에 가서 힘들게 자야될까요. 이게 막 강원도 경상도 이런 차로 간 지역호텔은 안그런데 제주도 태국 유럽이런 비행기로 간 지역만 이래유.. 그냥 여행이 안맞는걸까요 그렇다기엔 집에서도 가위와 박수소리를 겪었습니다.

심령현상일 수도 있는데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기분 탓일수도 있지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그런 느낌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여행지나 숙소 환경 차이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요.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려 노력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