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1 [익명]

부모님 설득 안녕하세요 꿈이 야구선수인 학생입니다. 이제 중3 올라가고 어렸을때부터 야구 선수의

안녕하세요 꿈이 야구선수인 학생입니다. 이제 중3 올라가고 어렸을때부터 야구 선수의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취미로 야구하다가 중2 2학기때 진짜 제대로 야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한테 말씀드렸고 1달동안 싸워서 결국 엄마가 1달동안 엘리트 레슨을 시켜준다 했습니더. 그러나 1달이 지난 후 다시 엄마하고 아빠는 야구를 반대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부모님이 아들이 야구하는게 싫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방문 다 닫고 거의 혼자 사는 수준으로 있는데 부모님을 설득할려면 어떻해 해야할까요? 야구 취미로만 하라는 소리는 안 듣겠습니다. 이미 늦은 거 알고 선수로서 성공할 확률 적은거 알지만 마음 단단히 먹었습니다. 가출이래도 해야 되나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습니다

단식 투쟁이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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