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익명]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vs 호주 언어교환101 영어회화 스터디 모임을 다니면서 외국인이랑 직접 말하고 듣는 연습을

언어교환101 영어회화 스터디 모임을 다니면서 외국인이랑 직접 말하고 듣는 연습을 계속하다 보니까영어에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책으로만 공부할 때랑은 완전히 달라서,‘이왕이면 아예 영어 쓰는 환경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마침 여기 언어교환101모임에서도 워킹홀리데이 준비하는 분들이 꽤 많아서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듣다 보니 더 자극을 받았고,그래서 올해 말쯤 워킹홀리데이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지금은 캐나다랑 호주 두 나라를 놓고 고민 중인데,영어 실력이나 생활 면에서 어디가 더 잘 맞을지 계속 비교해보는 중이에요.어디가 나을까요?

외국인이랑 직접 말하고 듣는 경험을 통해 영어에 욕심이 생겼다는 부분, 정말 자연스러운 흐름이에요.특히 언어교환101처럼 이미 잘 알려진 영어회화 스터디 모임에서는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실제 대화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회화 실력이 느는 속도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어요.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는 건충동이 아니라 이미 준비가 시작된 상태라고 보는 게 맞아요.

영어 실력 기준으로 보면 → 캐나다 ,

생활·수입 경험 기준으로 보면 → 호주

캐나다를 더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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