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 [익명]

올해 이혼하는게 좋을까요? 남편이 바람피고 집나간지 2년정도 입니다. 시간이 지나 마음이 힘든건 없습니다.

남편이 바람피고 집나간지 2년정도 입니다. 시간이 지나 마음이 힘든건 없습니다. 나가서 무슨짓을 했는지 빚을 많이 지고 회사도 잘렸더라고요 위자료도 못받을 거 닽고 원래 월급도 작고 그나마 직장이 괜찮았는데 본인이 자초한 일이라.. 처음엔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뒤돌아보니 소시오패스 더라구요 시댁도 그렇고 답도 없고 , 아빠 역할도 할 생각도 없고. 문제는 받을 수 있는 돈도 없고 제가 돈을 벌어도 돈이 없네요 평생. 제 가족도 저에게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 제가 가족이든 남편이든 도움이 되는게 없네요. 평생 벌어도 남는게 없네요본인79년 12월18일(20시35분)배우자78년1월 7일(09:00)자녀 (남2012.01.06 11시15분/녀2013.12/27. 14시04분)모두 음력입니다

그런상황이면 자립할수있으면 이혼하는것이좋을듯합니다.

나중에는짐만될것같은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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