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익명]

에어컨 이전 설치시 냉매가스 보충은 필수인가요? 에어컨 이전설치하려는데요 냉매가스 충전을 필수로 해줘야하는건가요? 그리고 냉매가스 충전하는데 평균적으로

에어컨 이전설치하려는데요 냉매가스 충전을 필수로 해줘야하는건가요? 그리고 냉매가스 충전하는데 평균적으로 금액이 얼마 들어가는지 알려주세요

에어컨 이전 설치 시 냉매가스 충전은 필수가 아니며 설치 환경이나 기존 냉매 잔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전 설치 과정에서 펌프다운 작업을 통해 실외기로 냉매를 회수하는 공정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면 냉매 손실이 거의 없으므로 보충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배관의 길이가 기존보다 길어지거나 연결 부위에서 미세한 누설이 발생한 경우 혹은 수거 단계에서 냉매가 유실되었다면 부족한 양만큼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냉매 충전 비용은 가스의 종류와 충전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일반적인 가정용 벽걸이 에어컨 기준으로 완충 시 약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이고 스탠드형이나 2in1 모델의 경우 8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가 평균적인 시세입니다. 단순히 부족한 양만 채우는 보충 방식은 완충보다 저렴할 수 있으나 최근 사용되는 인버터 모델은 냉매의 혼합 비율 유지를 위해 기존 냉매를 모두 비우고 정량을 새로 채우는 완충 방식을 권장하므로 비용이 더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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