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5 [익명]

주간보호센터... 처음엔 본인이 치매라는걸 인정하지 않아서(지금도 마찮가지지만^^)주간보호센터를 거부하셔서 방문 요양을  4년

처음엔 본인이 치매라는걸 인정하지 않아서(지금도 마찮가지지만^^)주간보호센터를 거부하셔서 방문 요양을  4년 가까이 하고 계시는데 요즘 들어서 더 멍해지시는 것 같은데 혼자 계셔서 그런가?싶어 더 많이 걱정이 됩니다.혹 주간 보호센터에 가시면 여러 사람이 있어서 도움이 될까?하는데 어떨까요?요즘 볼 때마다 걱정이 되어서 잠을 설치네요.어디에 물어 볼 때도 없고 참 막막합니다.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도움 부탁 드립니다.

치매라서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낮에 집에만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니 여러사람하고 어울리고 놀수 있는 노인정이나 양로원 같은 곳이라고 설명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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