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5
[익명]
부당한 상속재산 문제, 억울함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이가 안좋으셨지만 이혼은 하지 않은 상태로 별거를 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이가 안좋으셨지만 이혼은 하지 않은 상태로 별거를 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그간 어머니와 제가 하지도 않은일을 했다하고 시골인데 마을 사람들 한테 소문을 낸 모양입니다. 친할머니께서는 당시 유치원 생이던 저를 어머니 본가로 대려가면 양육비를 지원해준다 하셨는데(친가는 현 재산 25억정도로 추정됩니다) 아무런 지원 없이 4년뒤부터 아버지께서 월 50~100만원씩 붙여주셨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월 소득 양육비 포함 250정도에 지금 현재 가난한 편에 속합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생 입니다. 아버지께서는 한달전에 돌아가셨는데 아버지와 마지막 통화에서 할머니께서 작은 아버지한테 그 사람의 몫을 다 줬다고 아버지는 한푼도 못받으셨다고 무척 억울해 하시더라고요. 할머니께서는 정정하신데 2011년에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집이 원래 장손한테 내려오는건데 친할머니가 바로 사망직후 명의이전을 해버린 상태이고 할머니 돌아가시면 아버지한테 상속하시겠다고 말했다고 하긴하는데 증거가 있진 않습니다. 가족간의 약속? 인것같습니다. 친할머니께서 성격이 워낙 특이하셔서 아버지를 거의 아바타 처럼 생각하시더라고요. 양육비 지원은 매달 50~100씩 들어오는것도 안하시겠다 하시고 아버지한테는 재산 증여도 한푼도 안해주셨는데 솔직히 친할머니의 행동이 억울합니다. 왜 아버지만 재산 상속에서 제외 시킨건지 왜 장손에 내려오는 집을 할머니 명의로 자발적으로 이전 하신건지 왜 하지도 않은일을 했다고 누명씌워 어머니한테 억울함을 느끼게하시는지 어머니가 지금 무척이나 억울하셔서 화병 나시기 직전이신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관련태그: 상속, 가사 일반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회원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