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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범작가 강의와 과외중 선택 현재 고3 08년생입니다. 국어가 항상 34등급이었고요. 10모는 2등급거의 처음 떴는데
현재 고3 08년생입니다. 국어가 항상 34등급이었고요. 10모는 2등급거의 처음 떴는데 그냥 명수가 적어서 그랬던것 같고요.. 서울 친구들이 안본 모고라고 알아서..사실 제대로 국어 공부를 한적없고요. 과외를 일주일에 한번 4번 갔는데 갈때마다 선생님께서 2시간30동안 오답 체크 및 질문을 받아주시긴 하는데 답지를 보고 해설하신다거나, 저한테 한번 더 지문을 읽게 한다는 것 , 문학은 작품 해설.. 근데 이것도 정답지 기반으로..해주시는 것 빼고는 딱히 메리트가 없어서 과외를 계속 하는게 맞을지가 너무 고민이에요. 선생님께서는 인강을 병행하면서 하자고 하시는데.. 그냥 저 혼자 인강듣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서.. 약 3달? 전부터 알게된 범작가님의 국정원 책이 너무 신기하고 새로운 공부법 같고 근본적인 국어 공부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 상황인데.. 강의 수강료가 한달에 28만원..? 정도로 매우 비싸고.. 책도 비싸더라고요.. 이투스는 이미 듣고 있어서 김민정 선생님걸 들으며 과외를 할지.. 범작가를 들으며 독학을 할지 고민이에요.
과외는 지금 상태면 효율이 별로일 수도 있겠어요ㅠ
범작가책은 도움될 수 있겠고요
인강은 본인이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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