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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견과류 멸치볶음, 물엿 대신 설탕만 써도 괜찮을까요? 여러 레시피를 찾아보니 물엿 대신 설탕으로만 멸치볶음을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이
여러 레시피를 찾아보니 물엿 대신 설탕으로만 멸치볶음을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물엿 없이 설탕만 써도 끈적이지 않고 맛있게 완성될까요? 평소에 요리할 때 물엿을 잘 안 쓰는 편이라 설탕으로 대체하고 싶은데, 혹시 이렇게 만들어보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설탕만 쓰면 딱딱해지거나 맛이 달라지진 않는지 알고 싶어요.
물엿 대신 설탕만 사용하여 멸치볶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은 물엿보다 끈기가 덜하지만, 제대로 조리하면 바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설탕은 메이플 시럽과 같은 다른 단순당에 비해 물엿보다 조리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짧게 볶아주되 중불로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사용한 설탕의 양과 조리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적절하게 조절하며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처음 시도하신다면 양을 적게 해서 테스트한 후, 맛을 보시고 조정해 나가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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