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 작성 이번에 처음으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청년
정리해서 실제 작성 기준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질문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케이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은 2021년 10월 중소기업 취업 시점을 기준으로 감면 대상이 되고, 2026년 1월 이직 후에도 감면 잔여기간이 있으면 계속 적용 가능합니다.
하나씩 풀어서 설명드릴게요
첫째 감면 기준이 되는 취업일은 언제인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은 중소기업에 처음 취업한 날을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질문자님 이력 정리하면 2018년 2월부터 2020년 12월 스타트업 근무, 이 시점은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과 무관, 2021년 10월부터 2025년 10월 중소기업 근무 이때가 중소기업 최초 취업일입니다.
따라서 감면 시작 기준 취업일은 2021년 10월 실제 입사일입니다.
둘째 취업 시 연령은 어떻게 계산하나?
취업 시 연령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날 기준의 만 나이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2021년 10월 입사 당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 해당하면 청년 유형으로 감면 대상이 됩니다.
이 연령은 이직 여부와 무관하게 최초 중소기업 취업일 기준으로 고정됩니다.
2026년 1월 이직 시 나이가 더 많아졌더라도 이미 감면 자격은 확정된 상태입니다.
셋째 감면 기간은 어떻게 계산되나?
청년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기간은 최대 5년입니다.
감면 시작일 2021년 10월 최초 중소기업 취업일,
감면 종료일 2026년 9월 말까지 중간에 이직이 있어도 감면 기간은 새로 시작되지 않고 남은 기간만 이어집니다.
따라서 2026년 1월에 이직한 회사에서도 2026년 9월까지는 감면 적용이 가능합니다.
넷째 이번 이직 회사에서 신청서 작성 방법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 작성 시
- 취업 시 연령 2021년 10월 기준 만 나이 기재
- 중소기업 취업일 2021년 10월 실제 입사일
- 감면 시작일 2021년 10월 입사일
- 감면 종료일 2026년 9월 말
이전 직장에서 감면을 받지 않았어도 문제 없습니다.
지금 처음 신청해도 남은 기간에 대해 적용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
감면은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이직한 회사마다 반드시 신청서를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미신청했다는 이유로 감면 자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정리해드리자면
- 중소기업 최초 취업일은 2021년 10월
- 취업 시 연령은 그 당시 만 나이
- 감면 기간은 2026년 9월까지
- 2026년 1월 이직 회사에서도 잔여기간 적용 가능
이 기준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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