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5 [익명]

저 잘하고 있는거 맞나요? 할줄아는것도 잘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없고 머리도 나쁘고  말은 점점 못해지고 사람

할줄아는것도 잘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없고 머리도 나쁘고  말은 점점 못해지고 사람 상대하는것도 어렵고 뭘먹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있는데직업의 귀천은 없다만 사람들 시선이 좋게 뵈진 않나봐요가족들은 다 싫어하는 눈치더라구요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는 많이 작지만 일이 끝나면 뿌듯하긴 합니다대신 빠르게 움직여야 해서 정신없고 더럽고 체력적으로 힘든 게 단점이긴 한데 벌써 두달 다 돼가네요 무인텔 청소직입니다저 잘하고 있는거 맞나요? 이제 좀 속도가 붙어서 몇달은 더 할 생각인데 아니면 다른일을 구해보는게 나을까요?

잘하고 계십니다.

보람을 얻는 게 더 중요한 것이지요.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다른 일도 찾아나간다면 좋겠네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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