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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자친구와 외박 아빠 허락 저는 22살 여자고 남자친구랑은 거의 2년 됐어요. 남자친구랑 해외 여행도
저는 22살 여자고 남자친구랑은 거의 2년 됐어요. 남자친구랑 해외 여행도 간 적이 있어요. 남자친구랑 여행간 사실을 엄마는 알고 있는데 아빠는 저 혼자 간 줄 알아요.근데 이번에 남자친구랑 외박을 하려고 하는데 아빠한테 또 어떻게 거짓말을 칠까 하다가 아빠랑 남자친구랑 전화도 한 적있고 잠깐이지만 얼굴도 본 적 있어서 이제는 솔직하게 말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1년 정도 됐을 땐 남자친구를 별로 안 좋아하고 슬쩍 일본 가기 전에도 떠봤을 때 그럼 집 나가라 할 정도로 외박에 대해서는 엄격했거든요. 그래도 남자친구랑 말도 해보고 남자친구가 선물도 준 적 있고 그런데 이번엔 말하면 될 거 같나요?
그 정도로 완고한 분이면 절대 사실대로 이야기 하고 허락은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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