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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애의 참견 울 남편 트레이드 마크 전용 흔들의자에 앉아서 페레로로쉐 하나씩 천천히
울 남편 트레이드 마크 전용 흔들의자에 앉아서 페레로로쉐 하나씩 천천히 맛을 음미 하면서 먹는 모습 하루는 피겨 타기 4시간전에 흔들의자 앉아서 페레로로쉐 먹는데 어떤 4살짜리 여자애가 엄마 초콜렛 초콜렛 하길래 아기 엄마가 남편한테 저기 아이가 초콜릿을 먹고 싶어 해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페레로로쉐 하나만 가져다고 될까요 라고 하자 남편이 한말 아니 그럼 먹으라고 놨지 그럼 구경하라고 놨어요 라고 하고 주더라고요 남편의 발언 먹으라고 샀지 구경하라고 샀냐 무슨 말이죠???
보고 있지말고 먹어도 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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