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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중학교가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예비중1입니다 제가 배정된 중학교는 여중인데제가 예전에 6학년때 잘나가는무리에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예비중1입니다 제가 배정된 중학교는 여중인데제가 예전에 6학년때 잘나가는무리에 있었는데 따를 당해서 상처를 입었어요 단톡에서 제욕하고 저 빼고 맘대로 놀고 다른애들한테 제 뒷담까고 그래서 따당해서 학교에서 나락을 갔었는데 막 다른애들까지도 몇명이 인스타 팔취하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따당해서 저희반 2명이랑 놀았었는데 또 걔네도 약간 착한애들은 아니라서 거기서도 따를 당해서 또 상처를 입어서 그냥 학교에서 혼자 다녔어요 그러다가 아까 2번째로 따당한애들이 화해하자 해서 화해를 했고 뭐 어쩌다가 1번째로 따시킨애들이랑 화해도 했어요 근데 화해만 했지 제 무리는 없거든요 주말에 만날 친구 이런애들이요 그냥 줄여서 말하면 아는애들은 있는데 같이 진짜 연락하고 놀친구들은 없는거에요 무리가 없어요 그래서 여중갈때 서로 자주연락하고 주말 마다 노는친구가 안생길까봐 불안하고 또 따당할까봐 불안해요 그뿐만아니라 저 따시킨애들 다 제가 가는중학교가고 거기서도 무리가 안생길까봐 걱정이고 제가 따를 많이당해서 뭔가 사회성이더 떨어진것같은데 너무 외롭고 행복하고싶어요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고 무리를 만들고싶어요 찐친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생인데요, 저도 초등학생때는 학교에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아에 없었어요
길가다가 다른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저를보고 수군거리며 어깨를 치고 지나갈만큼이요
그당시에는 저도 중학교가면 어떻게 될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근데 중학교는 초등학교보다 많은 친구들이 있었고
사람들에게 말걸기조차 힘들었던 제가 지금은 친구도 많고 웃으며 잘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님도 중학교 올라가면 둘도없는 찐친도 생기시고 그누구보다 마음이 잘맞는 친구를 만드실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중학교 올라가서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친구들이 먼저 다가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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