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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자존감 깎아내리는 엄마 안녕하세요! 올해 새내기가 되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엄마가 저를
안녕하세요! 올해 새내기가 되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엄마가 저를 너무 깎아내립니다 ㅠㅠ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이번에 경북대를 합격해서 대구로 가거든요 근데 엄마는 공부 못해서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들한테도 당당히 못 말하겠다 이런 식으로 말하세요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속상해요 나름 내신 2점대고 공부 열심히 해서 간 건데… 무시를 하려고 해도 무시가 안 되네요 어떡하죠
무지개 반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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