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5 [익명]

꿈해몽해주세여 세개긴 하거든요?? 뭔 공원? 같은 곳에서 놀다가 어린애였나? 암튼 미끄럼틀에서

세개긴 하거든요?? 뭔 공원? 같은 곳에서 놀다가 어린애였나? 암튼 미끄럼틀에서 절 잡으려 하길랴 론나 빠르게 미끄럼틀에서 내려가서 피했던거 같구요 뭔 어떤 남자아이가 2층에서 떨어지려하는거에요 본인의지인지 뭔지는 모르겟음 갑자기 그래서 제가 갔는데 그 남자아이가 약간 아파하면서? 도와달라는거에요 근데 도와달라면서 지 혼자 빠르개 가버리는고에요 아니!! 그래서 좀 어이없긴햣는데 일단 아프다니깐 집 앞까지 데려더줬어요 그리고 전 데려다주고 공원으로 다시 돌아가는길에 뭔가 불안해서 쫒기는거마냥 파쿠르? 그거해서 내려왔구욥 내려와서 공원으로 가니깐 아빠랑 동생이 있는거임요 그랴서 엄마어딨지 했는데 아빠가 자꾸 만났다 뭐 이랬나? 그러는거임요 아니 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아니 엄마 어딨냐고 했는데 절 어딘가로 데리고 가더니 거기에 구급차가 있는거임요 그래서 제가 직감적으로 소리치면서 구급차를 탔어요 거기에 엄마가 있었고 간호사? 구급대원이 숨쉬는게 약하다 했나 암튼 그래서 제가 개오열하면서 깼어요 그리고 뭐 어디 무인도에 떨어졌나 그런 꿈도 꾸고 그랬는데 이게머져ㅜ 또 다음꿈은 제가 친구집 근처에 있었는데 뭔가 남자가 쫒아오는거에요 근데 뭔가 아빠인거같은 느낌 걍 무의식적으로 아빠인가 싶었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긴해요 암튼 쫓아오길래 아오씨빨하면서 친구집 뒤로 뛰어갔는데 그 사람?이 뭔 로블 스피드런아세요?? 아니 그거 하는거마냥 개빠르게 뛰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도망치다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깼어요 결론적으론 안잡혔는데 뭐 이틀연속으로 이러니깐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왜 누가 다치고 쫒기는 그런꿈을 꾸는건지 모르겟는데 해석좀요ㅜ

뜻하지 않은 횡재를 하게 되거나 평소 원하던

것을 소유하게 될 꿈입니다. 이 꿈은 재물과

돈이 생기고 먹을 것이 들어와 생활이

풍요로워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주변의 도움을

받거나 좋은 기회가 생겨 평소 바라던 소망을 이루게

되고 횡재수를 얻게 되는 등 좋은 일이 뒤따르게 될 꿈입니다.

그러니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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