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1
[익명]
하 진짜 손절 깔까요 손절 깔까 글만 3번이나 올리고 진짜 마음같아선 손절 확 하고싶은데
손절 깔까 글만 3번이나 올리고 진짜 마음같아선 손절 확 하고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이번에 서로 다른 학교도 나와서 짜피 멀어질건데 그 전에 끊고싶은 저,,,ㅎ 거짓말 많이하고, 험담많이하고, 진짜 우울한얘기,ㅈㅎ 얘기,지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 소리, 한탄,. 그리고 필요할때만 저 부르는 친구.. 솔직히 이젠 저도 진짜 마음 편하고싶어요 인간관계때문에 정신과 다니면서 약도 먹어요.. 더이상 얘한테 우울한 얘기 듣고싶지도 마음 상하고싶지도 않아요 대놓고 말하기엔 용기도 안나요얘는 저한테 거리 두자 이런말 쉽게 했는데 정말 저는 왜이럴까요이젠 저의 유일한 친구들도 점점 자랑을 하고있어요제가 친해진 친구 전번 굳이 알아서 같은 학원 다닌다면서 친해졌고 앞으로 옆에 앉겠다 자랑질자기 졸업선물 100만원 받았다자랑질이런거 들어주는 저도 자랑할거 없는게 아닌데얘 앞에만 서면 주눅들고 더 우울해요얘는 얼굴도 이쁘고 손절 절교 매일 하는 애인데 저랑 손절까도 진짜 아무상관 안할것같아요근데 얘도 가족적인 심리적인 어떤 트라우마.. 그런게 있어서 가족들에게 받지못한걸 친구들에게 받는 그런 걸 갖고있어서한편으론 좀 불쌍합니다..하지만 제 친구랑 친해지고 제 뒷담까고 그러지만또 제가 학폭을 당했다는걸 알려준 친구이기도 해요.. 카톡 이나 이런데에다가 손절 노래 이런거 할까요..? 님들은 손절할때 어케 했고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차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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