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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중학교때 부터 구급대원이라는 진로를 가져 선택과목을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중학교때 부터 구급대원이라는 진로를 가져 선택과목을 화학, 생명, 현대 사회와 윤리로 선택했는데요, 요즘 우주공학에 관심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진로가 바뀌게 된다면 전에 선택했던 과목으로 대학을 진학하는 것은 무리일까요? 고교학점제라 정시로 간다고 해도 생기부가 반영될텐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구분 | 실제 영향 | 보완 방법 |
| 대학 입시 반영 | 권장 과목을 듣는 것이 유리하지만, 안 들었다고 지원 불가능한 건 아님 |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 창체 활동으로 관심·탐구를 보여주면 충분히 보완 가능 |
| 진로 변경 시 불이익 여부 | 과목 변경해도 불이익 없음. 대학은 진로 변화 자체를 인정함 | 바뀐 진로에 맞춰 성실히 준비한 흔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게 중요 |
| 내신 평가 | 내신은 5등급제지만 변별력 유지됨. 과목 선택이 성적에 직접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음 | 성취도·탐구 과정 중심으로 평가되므로 깊이 있는 학습이 핵심 |
| 소규모 학교 과목 제한 | 농어촌·소규모 학교도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으로 과목 선택 가능 | 물리·공학 관련 과목을 온라인으로 보완 가능 |
선택과목이 진로와 완벽히 일치하지 않아도 대학 진학에 불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바뀐 진로에 맞춰 성실히 준비한 흔적을 세특·창체에 남기는 것이에요.
정시라면 성적이 최우선이고, 과목 선택은 보조적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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