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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안예쁜데 남자가 매달리는 여자 이유 제 아는 언니가 98년생인데 알바 한곳에서 4년한 모은돈으로 지금 퇴사하고
제 아는 언니가 98년생인데 알바 한곳에서 4년한 모은돈으로 지금 퇴사하고 쉬면서 연애중인데요. 제전남친이랑 사겼었는데 키도160정도이고 이하이와 김숙 반반 섞은느낌으로약간 동글동글하게 귀여우면서 이하이처럼 살짝 차도녀??뭔가 나른한 느낌이에요.근데 제 전남친 몸도좋고 제가 얼빠인데 잘생겼고 날티상이라 인기많은데 사랑했었대요.그리고 제남친과 헤어지고 세달만에 남친이 또 생겼는데 1살연하인데 금수저에 사업도 막시작했지만 대표인거에요. 지금 이언니는 뛰어난몸매나 얼굴이나 재산스펙 뭔가 하나도없는데 엥엥거리는 애교가있는것도아닌데 왜 이게 가능할까요??심지어 그 연하가 댓글로 예뻐요라고 달고다니고 누나 라고 아주 연하남인티내고싶어안달내더라구요. 왜그럴까요
남좋얼이거나, 쿨해서 매달리게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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