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 [익명]

까치설날은 어저께 까치설날은 어저께왜 어저께에요? 우리설은 오늘이고? 시차가 있나요?

까치설날은 어저께왜 어저께에요? 우리설은 오늘이고? 시차가 있나요?

까치설날이라는 말은 한국의 옛 풍습 중 하나에서 유래한 표현입니다. 옛날에 음력 설날을 기준으로 하루 앞서 설날을 알리는 기쁨의 의미로 ‘까치설날’이라고 불렀는데, 까치가 ‘어저께’라는 시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까치설날이 ‘어저께’라고 표현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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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설날은 음력 1월 1일로, ‘오늘’ 설날로 지내고 있습니다. 까치설날과 오늘 설날 사이에 시간차나 시차가 있는 것이 아니라, 까치설날은 옛 전통에서 하루 전날을 특별하게 부르는 이름일 뿐입니다. 즉, 까치설날은 오늘 음력 설날의 바로 전날을 의미하는 전통적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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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전통문화와 다르게 우리나라에서는 과거부터 새해 첫날을 맞기 전 전날을 따로 부르며 경축하는 풍습이 있었고, 까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새로 여겨져 이런 이름이 생겨난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설날과 까치설날은 음력 날짜로 보면 하루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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