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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애인의 문자 제가 친하게 알고 지내는 여자친구는 현재47세 입니다 그런데 10년전에 일할때
제가 친하게 알고 지내는 여자친구는 현재47세 입니다 그런데 10년전에 일할때 알던 주점의 웨이터가 있었는데 현재33세입니다 그런데 이 웨이터가 그때 당시는 그 웨이터가 제 여자친구에게 누나가 제 멘토라고 까지 하며 제 여자친구를 존경했다고 하는데,,,최근 제 여자친구가 일하는 곳으로 찾아와 제 여자친구에게 고생하니까 에프터를 끈어줄테니 해장국을 먹으러 가자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가 그냥 선의로 생각하고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제 제 여자친구에게카톡으로 이런 문자가 와서 의견을 구합니다그저 친한 동생이 보낸 문자같은지 여러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남자 "명절 잘보내고 나중에 낮에 밥 한끼해~여자친구 " 너도 잘보내고 난중보자~^"남자 "그래~^^ 퇴근길에 지나가다 고니 가게아직 불켜져 있던데 일하고 있는건 이니징? ㅜ카톡내용을 똑 같이 쓴겁니다이문자를 보시면 나이어린 동생이 보낸 문자처럼 보이나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예/친근감에 밥한번먹자는 인사말같네요,
너무과하게생각하지마세요,
의심은또다른의심을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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